Open
주최기관·데이터 보유기관·참가자가 같은 규칙을 확인합니다.
Orcaton은 학회·의료진·의학물리사·연구자가 의료 AI와 방사선치료 계획 대회를 설계하고 비교 근거를 남기는 플랫폼입니다. 출발점은 챌린지 운영과 재현 가능한 벤치마크입니다. Plan Notebook은 현재 합성 예시로 살펴보며, 실제 기관의 임상 지식 공간은 별도 검증이 필요한 향후 방향입니다.
3
제품별 연구 분야
9
구현된 영상 평가 유형
1
공통 대회 운영 흐름
대회에서 지식으로
의료 AI와 방사선치료 계획을 명시된 과제·규칙·평가 계약 아래 비교합니다.
데이터·평가 버전과 비교 조건을 함께 남깁니다. 순위만으로 임상적 우월성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실제 환자 기록이 아닌 합성 예시로 계획 의도·수정·모의 추적 결과가 연결되는 모습을 살펴봅니다.
기관별 비공개 공간과 승인된 선택 공유를 연구·AI에 연결하는 방향입니다. 별도 보안·권한·임상 검토가 필요합니다.
아래 Notebook·공유 화면은 합성 예시입니다. 인증된 병원 서비스, 완전한 임상기록, 치료 의사결정 기능 또는 실제 기관 데이터 공유의 제공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기존 챌린지의 격리 실행기·리허설·운영 승인 조건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이름과 운영 원칙
ORCATON이라는 이름은 의료 AI 대회를 운영할 때 지켜야 할 기준에서 출발합니다. 분야별 임상 맥락은 보존하되, 누구나 확인할 수 있는 규칙과 다시 실행할 수 있는 평가 절차를 공통 기반으로 둡니다.
주최기관·데이터 보유기관·참가자가 같은 규칙을 확인합니다.
Docker digest, 데이터 버전과 평가기 버전을 결과와 함께 고정합니다.
의료영상·병리·방사선치료의 데이터 경계와 임상 평가 기준을 보존합니다.
대회 생성부터 접수·채점·리더보드·종료 보고까지 하나의 운영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참여 주체
주최기관은 문제와 평가 기준을 정하고, 데이터 보유기관은 사용 범위와 보안 조건을 확인합니다. 참가자는 같은 규칙으로 모델이나 계획을 제출하며, Orcaton은 접수·채점·리더보드와 운영 기록을 관리합니다.
연구 질문과 임상 기준을 제시하고, 분야의 사람들을 한 대회로 모읍니다.
사용 권한과 보안 경계 안에서 검증할 데이터와 실제 문제를 제공합니다.
동일한 규칙 아래 모델이나 계획을 제출하고, 재현 가능한 결과와 비교 근거를 남깁니다.
모델 아레나
MIMIC-IV 공개 데이터로 만든 ICU 야간 상황에 LLM 간호사·의사 팀을 세우고, 서로 보고하고 지시하는 과정을 사람이 블라인드로 비교해 판정합니다. 제출형 대회 대신 Orcaton이 직접 모델을 돌리고 투표로 순위를 매기는 예시입니다.
제품별 대회
계정, 대회 규칙, 제출 이력, 평가 버전, 리더보드와 운영 증거는 공통 운영 기반을 사용합니다. 데이터 형식과 평가기는 각 분야 경계 안에서 분리합니다. OrcaPath는 OrcaImage 기반의 병리 분야이며, 방사선치료 계획과 RTDOSE는 원칙적으로 OrcaDose의 범위입니다. 영상 과제가 선량 예측을 명시적 과학 평가 목표로 정한 경우에는 그 과제 계약을 따릅니다.
OrcaImage
9개 대회분할·검출·재구성 등 의료영상 벤치마크를 다룹니다.
OrcaPath
2개 대회현재 병리 등급 평가를 다루며, 전장 슬라이드의 모델 직접 평가가 다음 검토 방향입니다.
OrcaDose
1개 대회평가 기준의 버전과 감사 가능한 점수표를 갖춘 RTDOSE·RTPLAN 대회를 다룹니다.
운영 절차
데이터 보유자와 학회가 연구 질문, 평가 지표, 참가 범위와 결과 활용 방식을 결정합니다.
공개 데이터와 숨겨진 정답을 분리하고, 제출 형식·평가 버전·GPU 한도·운영 규칙을 고정합니다.
참가 승인, 제출, 자동 채점, 리더보드와 운영자 화면을 하나의 흐름으로 관리합니다.
최종 순위뿐 아니라 규칙, 제출, 평가 버전, 비용과 사고 기록을 적용되는 보관 정책 범위에서 종료 보고서로 남깁니다.
현재 제공 기능
실제 대회 준비 항목
공개된 대회
파일럿 문의
첫 파일럿의 목표는 거대한 플랫폼 출시가 아닙니다. 승인된 조건 아래 주최자가 문제를 공개하고, 참가자가 제출하고, 결과를 잠그는 전 과정을 한 번 끝내는 것입니다. 기관 지식 공간이나 임상 서비스 도입을 전제로 하지 않습니다.